2017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오늘(22일) 개최…엑소·방탄·트와이스 外 총출동
입력 2017. 02.22. 15:15:5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2016년을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사무국이 주관하고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22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슈퍼주니어 이특, 마마무 솔라의 진행으로 개최된다.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를 바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활약한 곡과 앨범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특별상인 신인상, 팬 투표 인기상, 올해의 발견상 등 아티스트에 대한 시상뿐만 아니라 작사가, 작곡가, 안무가, 스타일리스트 등 K팝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도 시상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씨스타, 엑소, 마마무, 여자친구, 트와이스, 한동근, 볼빨간 사춘기, 딘, 비와이, 샤이니(온유),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갓세븐, NCT 127, 어반자카파 등 2016년을 빛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세션, 코러스부문 역대 수상자들과 가수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에 오프닝 무대로 선보일 예정에 있어 아티스트, 음악업계 종사자, 관객이 모두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케이블TV Mnet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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