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김일우 협박 "나를 밀어낼 생각마라"
입력 2018. 11.30. 20:04: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김일우를 협박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현기(심지호), 한가영(이영아)의 폭로로 위기에 처한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현기, 한가영은 약혼 기자회견을 열고 강세나가 기술탈취 사실을 언론에게 폭로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강세나는 강제혁(김일우)에게 달려가 "이제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강제혁은 자기가 수습할 수 없다고 매정하게 대했다.

강세나는 강현기, 한가영의 약혼은 다 가짜라며 강제혁을 설득했지만 소용없었다. 강제혁은 모든 잘못을 강세나의 탓으로 모두 돌리려 했다.

강세나는 "그러면 나도 회장님 온갖 비리가 다 담겨있는 녹음파일을 검찰에 넘기겠다. 나를 밀어낼 생각마라"고 강제혁을 협박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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