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비켜라 운명아’ 홍요섭, “최시우 대표이사, 뜻대로 안될 것”
입력 2018. 12.19. 20:52:30
[더셀럽 이상지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한만석(홍요섭)과 최수희(김혜리)가 갈등에 직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식을 사들인 최수희의 정황을 묻는 한만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만석은 “제 처남이 아무 이득 없이 주식을 팔았을까요? 처남한테 아무 이득이 없는 일인데”라고 물었다.

최수희는 “그러게요. 왜 아무 이득도 없는 일을 했을까?”라고 되물었다.

그는 “최상무님이 제 주식에 집착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후계권 다툼 없이 최시우 이사를 대표이사 자리에 올리려고 하는 모양이신가본데 뜻대로 안될겁니다”고 경고했다.

이에 그녀는 “글쎄요. 저는 한번 마음먹은 일은 꼭 해내고야마는 성격이라서요”라고 파국을 예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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