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사망한 김수진 발견… 이세영 ‘충격’
입력 2019. 01.15. 22:21: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가 사망한 채 누워있는 김수진을 발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하선(여진구)는 한밤 중 구금돼 있는 박상궁(김수진)을 찾아갔다.

그러나 옥의 문고리가 열려 있었고 들어간 내부에는 박상궁이 이미 사망한 채 엎드려 있었다.

다음날 이를 알게 된 중전 유소윤(이세영)은 충격에 빠졌다. 중전은 김상궁(민지아)에게 “네가 그렇게 했냐”고 물었고 김상궁은 “제가 어떻게 감히 그렇게 하냐”고 부인했다.

중전은 “누가 그렇게 한 것 같냐”고 다시 물었고 김상궁은 “확실하지는 않으나 누군가 독을 먹여 입을 막은 듯 하다”고 했다.

하선 또한 중전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누군가가 한 짓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이규(김상경)는 “그건 네 생각”이라며 “대부분 중전마마가 손을 썼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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