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실시간 검색어 왜?…팀버튼 표 잔혹 판타지
입력 2019. 07.23. 17:44:3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잔혹 판타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23일 오후 영화채널 OCN에 편성됐다.

23일 오후 2시 방영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팀버튼 특유의 동화적 판타지의 외양을 갖춘 어른들의 동화로 지난 2016년 9월 개봉 당시 마니아들의 호평을 받았다.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쫒던 ‘제이크’ 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미스 페레그린’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 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할로게스트’에 맞선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 영화는 관객 총 2,718160명을 동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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