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바지에 무슨 일이?…“흙 묻은 거 아니야” 해명[셀럽샷]
입력 2026. 10.21. 10:01:49

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바지 디자인과 관련해 유쾌한 해명에 나섰다.

뷔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의 한 와인 농장에 방문한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 농장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엉덩이 부분 등이 오염된 듯한 그의 바지 디자인도 눈길을 끌었다. 뷔는 이와 관련해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라며 "아니라니까"이라고 유쾌하게 설명ㅇ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1일과 23~2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라플라타에서 세 차례 공연을 연다. 오는 11월 19일부터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리랑'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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