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선 죄송합니다"…악뮤 이수현, 거듭 사과 무슨 일
입력 2026. 10.25. 22:10:08

이수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악뮤 이수현이 디저트 '한정선'을 향한 발언이 혹평으로 받아들여지자 해명에 나섰다.

24일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는 '한정선 먹은 공주님 러닝시키기 급습 브이로그(with 악뮤 수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현은 트레이너와 함께 러닝에 나서며 "여러분, 한정선 맛있었다"라며 "팬들은 알겠지만 단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떡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궁금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상 먹어보니까 맛있긴 했는데, '세상에 없던 엄청난 새로운 맛'이고 그런 것까지는 아니었다. 같이 나눠 먹은 스태프들은 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막콘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당시 이수현은 친구가 사다 준 한정선의 떡을 맛본 뒤 "앙금보다 요거트가 맛있다. 과일이 다 맛있다"고 호평했다. 다만 이내 "그런데 3시간을 줄 서서 먹을 만큼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한정선에 대한 혹평으로 주목받자 이수현은 "속상했다. 그렇지 않은데. 한정선 죄송합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라며 거듭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멍코치' '이수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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