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2026 마마 어워즈' 참석…"코르티스→하츠투하츠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셀럽현장]
입력 2026. 10.29. 11:04:35

윤신혜 CJ ENM Mnet 사업부장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남성 듀오 패닉이 '2026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MAMA AWARDS'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 사업본부 본부장, 윤신혜 CJ ENM Mnet 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신혜 CJ ENM Mnet 사업부장은 '2026 MAMA'의 스페셜 참석자인 패닉을 최초로 공개했다.

윤 부장은 "패닉은 Mnet 개국년도와 똑같은 1995년에 데뷔한 남성 듀오"라며 "올해 'MAMA'의 콘셉트와도 어울리는 레전드 듀오가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패닉이 올해 3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4월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는데 다 매진되기도 했다. 그런 패닉이 'MAMA'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후배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준비하고 있다. 코르티스 마틴, 우즈,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하츠투하츠 유아 등과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린다. 이에 앞서 11월 9일부터는 오사카 일대와 엠넷플러스에서 사상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MAMA FAN FESTA'가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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