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결혼 앞둔 예비 부부의 달달함…행복한 미소[셀럽샷]
입력 2026. 11.03. 09:23:18

지예은 바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 지예은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바타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음료가 담긴 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바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예은 곁에 밀착해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얼굴 위로 하트 이모티콘도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약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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