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김재원 주연 '최종면접'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영화랭킹]
입력 2026. 11.05. 07:30:12

최종면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최종면접'은 일일 관객 2만 6697명을 모았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은 4만 2571명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영화. 일본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는 영화는 '하트 오브 비스트'를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하트 오브 비스트'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은 1만 7230명, 누적 관객은 27만 1042명이다.

3위에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이름을 올렸다. 일일 관객 1만 396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262만 7527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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