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 11년만 韓 찾는다…'어벤져스: 둠스데이'로 내한 확정
입력 2026. 11.06. 17:03:13

어벤져스: 둠스데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햄스워스의 내한이 확정됐다.

6일 마블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햄스워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이자 제작자인 케빈 파이기의 내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찾는다. 세 사람은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한국을 찾는 것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약 11년 만이다.

마블 세계관의 황금기를 이끌어온 두 배우와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16일 국내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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