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딸 명품 패딩 논란에 "지치고 슬퍼"[셀럽톡]
입력 2026. 11.08. 11:02:44

박수홍-김다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고가 패딩을 둘러싼 돈자랑 논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은 24시간 뒤에 내려간다. 내가 다급히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함께 언급한 적도 없는, 아니 할 생각도 못 한 아기 패딩 자랑을 했다고 자극적이고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진다"고 적었다.

이어 "지친다. 그리고 슬프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재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분홍색 패딩 점퍼를 입고 있었다.

이후 해당 사진이 계정에서 사라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패딩이 140만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사진을 삭제한 이유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돈자랑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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