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히트메이커 라이언 전 프로듀서 영입 ‘화제’
입력 2017. 02.15. 09:47:1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의 신곡 '비너스'로 가요계 출격한다.

VAV의 새 앨범 ‘비너스’는 아이오아이(IOI)-‘Whatta Man’, 태연-'I', 샤이니-‘뷰’와 ‘루시퍼’, 레드벨벳-‘덤덤’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라이언 전을 총괄 프로듀서로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공개에 앞서 Mnet 서바이벌 리얼리티 ‘노머시’ 출신 노윤호(에이노)를 비롯해 로우와 지우를 새롭게 합류시켜 대대적 변화를 통한 전혀 새로운 모습의 VAV를 예고했다.

VAV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총 6가지 버전의 뮤직비디오 클립 영상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를 짧게 선보인 댄스 클립 영상 하나와 뮤직비디오 속 멤버 로우의 모습을 담은 클립 영상이 선공개 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VAV의 신보 '비너스'는 오는 18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 Team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