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주헌, ‘존 윅-리로드’ MV 속 박력 넘치는 파워 래핑
- 입력 2017. 02.20. 08:37:4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래퍼 주헌과 영화 ‘존 윅 - 리로드’가 만났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 리로드(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측은 ‘존윅 by 힙합’의 산이에 이은 두 번째 스페셜 콜라보로 주헌이 함께한 특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주헌은 이번 ‘존 윅 – 리로드’ 뮤직비디오를 위해 특별히 두 번째 믹스테잎의 ‘OMG’라는 트랙을 공개, 인트로 랩까지 선보였다. 박력 넘치는 랩핑은 거침 없이 펼쳐지는 영화 속의 액션신과 함께 어우러져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OMG’는 주헌의 두 번째 믹스테잎인 ‘아웃 오브 컨트롤(Out of control)’의 수록곡으로 독특한 질감의 트랩 비트와 주헌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몬스타엑스의 래퍼 주헌은 탁월한 랩 스킬과 무대 장악력으로 탈 아이돌급의 실력을 입증해왔다. 앞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4’와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1,2’에 출연,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면서 팬들 뿐 아니라 대중들의 귀까지 사로잡으며 국내 힙합씬의 대표적인 루키로 자리잡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