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육중완, "관상 참 중요해…최화정 돈 복 많을 상"
입력 2019. 01.03. 13:48: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육중완이 최화정의 관상을 말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장미살롱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인 장미여관 출신 강준우와 육중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편이 쌍커풀 수술 제의를 받아 수술을 고민중"이라는 사연을 말했고 이를 듣던 강준우는 "제가 만약 수술을 하게 된다면 코를 하고 싶다"며 "콧대를 약간 부리부리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육중완은 "관상이 참 중요하다 생각하다"며 성형 수술에 대해 나쁘지 않은 의견을 보였고, 이어 "그런 의미에서 최화정 씨는 관상이 참 좋다. 돈 복이 아주 어마어마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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