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신곡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16. 01.20. 10:44: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려욱이 첫 미니앨범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에 앞서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더 리플 프린스(The Little Pri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려욱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첫 솔로 앨범 ‘어린 왕자’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이번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이번 쇼케이스는 려욱의 첫 미니앨범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팬들도 특별히 초대하며, 쇼케이스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ryeowook.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려욱은 다음 달 19~21일 3일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에버래스팅 스타-려욱(Ever Lasting Star – Ryeo Wook)’을 개최하며,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늘(20일) 저녁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오픈된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 ‘어린 왕자’의 전곡 음원 및 음반은 오는 2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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