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차은우·이수민, ‘음중’ MC들의 첫 대본 리딩 어땠나 ‘비주얼 폭발’
입력 2016. 09.29. 19:44: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새 MC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쇼 음악중심’ 측은 29일 기존 MC인 배우 김새론과 더불어 새 MC로 합류한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이수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처음이라 다소 긴장돼 보이는 차은우, 이수민의 모습과 두 사람에 비해 여유로워 보이는 기존 MC 김새론의 모습이 눈에 띈다.

새로운 MC 중 한명인 이수민은 지난 달까지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메인 MC 하니로 활약하며 깔끔한 진행으로 ‘포스트 유재석’ ‘최연소 국민 MC’ 타이틀을 얻은 바 있는 베테랑 진행자. 이번 대본 리딩 때도 특유의 상큼함을 살려 앞으로 진행 실력을 기대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새론과 이수민 사이 청일점으로 활약할 남자 MC는 신인 아이돌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발탁됐다. 차은우는 지난 2월 데뷔한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과 청량한 매력으로 ‘포카리남’ ‘차파고’ ‘만찢남’ 등의 애칭을 얻은 핫 루키로 알려져 있다.

이들 세 사람의 첫 호흡은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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