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XIA준수), 크루셜스타 지원사격… 힙합 음악 피처링 나선다
입력 2016. 10.05. 09:57:1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김준수(XIA준수)가 힙합 음악 피처링에 참여한다.

김준수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감성 래퍼 크루셜스타의 새 앨범에 지원사격에 나선다”며 “오는 11월 초 발매를 앞둔 미니 앨범의 선공개 곡인 ‘또 있을까 싶어’는 올가을 감성을 적실 곡으로 김준수 특유의 감성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더할 것”이라고 5일 전했다.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4집 ‘XIGNATURE’의 수록곡 ‘FUN 드라이브’를 통해 김준수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크루셜스타의 새 앨범을 위해 이번엔 김준수가 지원사격에 나선 것. 힙합 음악 피처링이 처음인 김준수가 선보이는 새로운 보컬색과 특유의 감성으로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일 오전 공개된 두 사람의 녹음실 인증샷 또한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올가을 대중들의 감성을 저격할 김준수표 보컬과 크루셜스타의 래핑의 케미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김준수(XIA준수)가 피처링한 크루셜스타의 싱글 ‘또 있을까 싶어’의 티저 영상은 5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정식 음원은 8일 자정에 공개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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