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데뷔 7년 만에 첫 시구 도전 “긴장되지만 설레”
입력 2016. 10.07. 09:17: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7일 “공민지가 오는 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시구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공민지는 소속사를 통해 “처음이라 매우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기도 한다”며 “경기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민지는 16세에 그룹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 춤실력과 다재다능한 끼로 단번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는 솔로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신곡 작업과 콘셉트 회의 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프라이빗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솔로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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