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부모 된다 “임신 8주차, 전국투어 스케줄 취소”
입력 2016. 10.13. 11:33: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부모가 된다.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13일 “백지영이 임신 8주째”라며 “지난 8일 대구 공연이 끝나고 임신 사실을 접했다. 조심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예정돼 있던 전국 투어 콘서트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 8월부터 ‘2016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지만 오는 22일 예정된 일산 공연부터 콘서트를 취소키로 했다. 취소된 공연 티켓은 100% 환불될 예정이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에 결혼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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