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트와이스 '최애돌' 명예전당 누적 순위 1위…기부천사 선정
입력 2022. 03.18. 12:56:20

엑소-트와이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와 트와이스가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2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30일간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투표로 명예전당 남녀 그룹 누적 순위 1위에 올라 제78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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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남자 그룹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하며 15개월 연속 기부천사를 달성했다. 엑소는 현재까지 기부천사 48회, 기부요정 22회, 총 70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3천500만 원을 달성했다. 명예전당 남자 그룹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몬스타엑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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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엑소(EXO)가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팬 이벤트는 멤버 수호·시우민·디오·카이·세훈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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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여자 그룹 부문에서 19개월 연속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지금까지 기부천사 44회, 기부요정 14회, 총 58회 기부하여 누적 기부금액 2천900만 원을 달성했다. 명예전당 여자 그룹 2위는 블랙핑크, 3위는 시크릿넘버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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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미국에서 7회, 10만 명 규모의 단독 콘서트 투어를 마치고 ’K팝 대표 걸그룹‘ 위상을 높였다. 오는 4월 25일 일본 투어를 시작하며 도쿄돔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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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은 종합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와 동시에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광고는 3월 말 고속터미널 역에서 볼 수 있으며.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3억 2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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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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