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동화, 발열·몸살로 활동 일부 중단…JYP “휴식 필요” [공식]
입력 2026. 10.13. 17:42:09

킥플립 계훈, 동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킥플립 멤버 계훈과 동화가 건강 문제로 일부 활동에 불참한다.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계훈과 동화가 발열 및 몸살 증세로 병원을 찾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예정된 일부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우선 이날 녹음 예정이었던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일정이 취소됐다.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에는 계훈과 동화를 제외한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등 4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다만 음악방송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오는 14일 MBC M ‘쇼! 챔피언’ 사전 녹화 및 생방송 무대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는 진행된다. 단, ‘엠카운트다운’ MC를 맡고 있는 계훈은 진행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결정한 사항으로,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향후 스케줄에 변동이 생길 경우 추가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킥플립은 지난 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KICK OFF THE WALL Pt.1’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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